엄마와 아빠와 함께한 지 이제 만 11개월이 되어갑니다.
큰 질병없이, 큰 사고없이 자라주어 너무나 고마운 녀석..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일어서서 흔들흔들 할때마다 걱정되고,
이제는 까치발로 온갖 집안 살림들에 손이 닿는.. 위기 상황이지만,
^^ 예쁘게 잘 자라주어 너무나 고마운 녀석
^^ 사진 자주 못 올려 미안하다..
엄마와 함께 율동공원, 월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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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필수... De Ryo :::
우리 가온이가 베이비 이쁘단다^^
완전이뻐요~. 사랑스러워요~.
호진쿤~ 뭔가 불만이 쌓였는데,,,,
시나리오-1.밥줘~ 이제 그만먹어~
2.놀아줘~ 혼자 노는법을 배워~
3.어디가~ 그냥 따라와~
형이 어케 둘째 딸나면 연 한번 맺어볼까나~
이제사 아빠 얼굴 슬슬 나온다... 애 키우느라 요즘 블로그에 소홀한거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