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이 되어가는... 아들롬, 호진쿤~

[개인적인 일상사/가족]
엄마와 아빠와 함께한 지 이제 만 11개월이 되어갑니다.
큰 질병없이, 큰 사고없이 자라주어 너무나 고마운 녀석..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일어서서 흔들흔들 할때마다 걱정되고,
이제는 까치발로 온갖 집안 살림들에 손이 닿는.. 위기 상황이지만,
^^ 예쁘게 잘 자라주어 너무나 고마운 녀석

^^ 사진 자주 못 올려 미안하다..
엄마와 함께 율동공원, 월페이퍼

카 시트에 앉혀서 뾰루퉁해 있는 모습

좌측 눈 아래를 자세히 보면 눈물이 그렁 그렁..ㅋㅋ 다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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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필수... De Ryo :::

  1. 옥토 [2009/10/21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온이가 베이비 이쁘단다^^

  2. 호진군 [2009/10/2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이뻐요~. 사랑스러워요~.

  3. gAmu [2009/10/21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진쿤~ 뭔가 불만이 쌓였는데,,,,
    시나리오-1.밥줘~ 이제 그만먹어~
    2.놀아줘~ 혼자 노는법을 배워~
    3.어디가~ 그냥 따라와~
    형이 어케 둘째 딸나면 연 한번 맺어볼까나~

  4. 경누나 [2009/10/2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사 아빠 얼굴 슬슬 나온다... 애 키우느라 요즘 블로그에 소홀한거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