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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주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이용합니다. 트윗덱이 PC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클라이언트였고, 아이폰에서는 트윗덱을 사용하다가 최근엔 트래픽을 많이 잡아먹는 걸 발.....

주소 축약 서비스(주소줄임서비스)는 고전적인 서비스중의 하나입니다. 옛날의 go.to, wo.to 등 다양한 주소 줄임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비약적으로, 그리고 보다 높은.....

(출처 : 야후! 카툰, 무한동력 91화, 주호민 님 작품) 어제 만나서 담소를 나눈 멤버 가운데 한 명이 이야기하신 부분이다. 이 만화를 보면서 당신은 당신의 일을 하기로 맘.....

▲ 포털 기사의 댓글 블로터닷넷의 "사회적 본인확인제"에 덧붙여... 연예인도 댓글을 본다고 한다. 방송이 끝나면 방송국 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라왔나, 혹시 비난 받은건 없나.....

간만에 Octophoto 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랬다. 버클리에서 사진 공부하고 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놀랬다. 원래 사진 잘 찍는 녀석이긴 했지만, "칼라의 마술사"라고 해야하나.....

(P.S. 글을 쓰고나니 무섭습니다. 이 글은 이번 사태와 다른 차원의, 즉 "트위터 공간에서 활동하는 CEO에게 굳이 이렇게까지 난처하게 만들어서 내몰아야 하는가"에 대한 글.....

지금까지 사용했던 PDA(폰) 들...

2009/07/25 09:51

셀빅에서 나온 Cellvic XG
셀빅XG 이전에 셀빅i를 잠깐 사용했고, 당시 LGT에서 WAP방식 인터넷체험단으로
LG전자에서 나온 흑백WAP PDA폰을 1년여 사용했는데 모델명을 모르겠다.

아무튼 기억의 첫 장을 장식하는 PDA폰, 셀빅XG
크기가 컸고, 이 폰을 보호하기 위한 가죽케이스도 컸었다.
PDA 뒷면을 얼굴에 대고 통화를 해야했고,
그 덕분에 친구들이 벽돌로 통화한다고 이야기했었다.

셀빅OS를 사용했고, 휴대폰 기능이 멈추면 뒤의 휴대폰 모듈을 뺐다 꼽아야했다.
일정관리나 연락처 관리 등에 유용했지만, 상대방의 연락을 못받는 경우가 자주 발생..
결국 셀빅 마이큐브로 옮겨 탄다. 
셀빅에서 나온 PDA폰, 마이큐브..
컬러 액정에 예쁜 충전/싱크 크래들..

슬라이드업 방식으로 저 밑에 휴대폰과 같은 배열의 키보드가 있다.
액정이 XG에 비하면 훨씬 작고 크기가 작아지고 예뻐졌다.
다만 엄청 두꺼웠다. 하지만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우오" 했다는...

But 인터넷도 못하고, 동영상 재생도 겨우 겨우 해낼 정도의 최소사양..
이것 저것 사용해보다가, 결국 중고로 팔고 그냥 폰으로 돌아 오게 된다.
Dell, X50v
미국 이베이에서 샀던 기억이 난다.
600불 정도에 샀던것 같은데, PDA폰은 아니고 PDA이다.
아직도 획기적인 기종이라고 생각한다.
VGA해상도(50v모델)에, 왠만한 동영상은 별도 인코딩 없이 돌아간다.

이 PDA를 사용하면서, 스토아웨이에서 나온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같이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은근 스토아웨이 받침대에 올려놓고
그 작은 키보드도 작업하면 노트북이 부럽지 않았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휴대폰" 기능이 없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제약이 따랐다.
6개월여 사용하고 중고로 처분했었다. 스토아웨이 키보드까지...
삼성, SPH-M6200
G에서 일할때, 유명일 과장에게 신규폰이 두 대가 되어 한 대를 저렴하게 샀었다.
QWERTY 방식의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고, 휴대폰이 되면서 PDA까지 잘 되는..
Windws Mobile 5.0이 설치되어 있고 나름 속도도 괜찮았다.

다만 딱 한가지,, 액정이 터치 방식이 아니다보니,
PDA처럼 자유자재로 쓰기가 힘들다.

메모도 어렵고, 터치팬으로 무언가를 그리거나 하는 것이 어렵다.
1년여 사용했으나, PDA기능보다는 일정/연락처 관리만 하게 되었다.
삼성 SPH-M4655
현재 주력기종이다. 핸드폰 기능되며, 터치 방식이라 맘에 든다.
천지인 한글 입력기를 설치하면 불편함이 없다.

속도도 쾌적하고 WM 6.0이 설치되어 있다.
블루투스가 지원되어서 내 맥과 Missing Sync로 싱크중이다.
편하다. 사무실가서 PDA싱크버튼 누르면 둘이 알아서 싱크한다.
퇴근 후 집에서도 싱크해놓는다.

유일한 단점은 Wifi가 없다. 그래서 불편하다.
Gigabyte GB-P100
얼마 전에 추가로 지른 (1원), 기가바이트의 야심작
현재 WM 6.5를 설치해서 사용중이다. (조금 불편하다)
GPS, 블루투스, Wifi, 휴대폰를 갖추고 있다.
적외선 IrDA포트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다.
Wifi로 인터넷도 하고, 메신저도 하고(사무실/집 모두 Wifi가 있다)
휴대폰으로 인터넷도 할 수 있고, 전화 기능도 쓰고,
블루투스로 맥과 싱크도 하고, 
GPS로 구글맵/구글네비게이터도 사용하고
사진에 GPS위치 정보를 넣을 수도 있고..

아주 유용하다.. 이 모든게 다음에 추가될 아이폰에는 기본이라는...
그리고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이 무궁무진 하다는 것에서..
아마도 다음 list에는 아이폰이 들어가지 않을까??

지금까지 사용한 기종 중을 나열해 보면
DELL X50v > GB-P100 > M4655 > M6200 > mycube > Cellvic XG
순이 될 것 같다.

VGA에 엄청난 처리속도, 매끈한 디자인의 x50v는 최고였다.
휴대폰만 되었다면! 아마 3년이 된 지금까지 사용했을듯..

간만에 무거운 글을 좀 벗어나보려고 이런 잡다한 글도 써본다..

De R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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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 인터넷 IT/PC , , , , , , , ,

  1. 와... 추억의 셀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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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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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o

    마이큐브 형이 직접 쓰는 거 봤네요 ㅋㅋ 저걸로 지하철 노선 외우고 그랬는데 ㅋㅋ
    Dell x50v도 기억나네요 형이 막 인터넷에서 사신다고 하셨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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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l x50v는 잘 사서, 잘 팔았지..
    이윤도 남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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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즐란

    ㅋ 저걸 다 기억하고 있는 자네가 대단~~
    아이폰이 9월초에 나온다니... 고민하고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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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기억한다기보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편면적 기억력이다보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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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토

    언젠가부터 벽돌을 들고 다니며 전화 통화를 하는 그대를 보았지...
    나는 아직도 전화기는 휴대하기 편하고, 전화만 잘되면 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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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돌.. 그치..

    동기들에게 벽돌 들고 통화한다고 놀림 많이 당했지 ㅋㅋ